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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1-02 16:26:48, Hit : 4256, Vote : 409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전나현
오늘 아침공양 시간보다 빨리 식당에 가서 발우공양을 했다.
밥은 적었지만 물로 물배를 채웠다.
발우공양을  하는법이 조금 힘들고 어려워서 능파스님을 힐끗힐끗 쳐다보며 따라했다.
김치는 물 맛 같이 느껴져서 놀랐고, 맛없었지만 그래도 꾀 먹을순 있었다.
이젠 밥한톨, 아니.. 물 한방울에 반에반도 소중함이 느껴진다.
더럽고,  찝찝하다고 생각도 했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
하지만, 발우공양을 자주한다면... 식겁할것 같았다.
밥한톨... 그 소중함 잊지 않을 것이다.
발우공양 소감문 - 박진웅
발우공양 소감문 - 김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