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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1-07 11:21:14, Hit : 4076, Vote : 339
 http://sunmudo.com
 부모님께 쓰는 편지 - 정찬용
  아버지, 어머니 안녕하세요? 저 찬용이에요.
제가 이곳에 들어온지 대략9일이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는 자꾸만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집이 그립고, 가족이 그리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친구들도 여럿 생기고, 그 중에는 연락처까지 주고받은 친구도 한 명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들어 집생각이 나지를 않습니다. 이러다가 가족들 생각까지 나지 않을 것 같아 두렵습니다. 가끔은 집에 무슨 일이 생긴것만 같아 걱정됩니다.
건강하시지요? 전 이곳에 온 후부터 식성이 많이 좋아 졌습니다. 예전에는 밥 한공기도 쩔쩔 맸는데 이제는 두공기도 모자랄 듯 싶습니다.
제 걱정은 마시고 이번 주 토요일에 오셔서 제 달라진 모습을 보아주세요.
그럼 토요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2009년 1월 6일
                                                     아들 정찬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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