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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1-15 10:10:22, Hit : 3877, Vote : 410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남민열
  난 발우공양이 두번째다.
저번 주에는 고추가루, 밥의 가루가 떠 있는 것이 먹기 아주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저번보다는 실수도 적고 속이 그 만큼 매쓰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주와 저번 주의 경험으로 반찬, 또는 밥, 국을 남겨선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밥 한톨에는 만인의 노고, 노력 등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깨끗한 것인데도 어디에 있냐에 따라 다르게 생각하기 때문에 깨끗한 것도 먹기 싫어하면 안되고 그물조차도 깨긋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번 주는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아서 먹기 힘들었지만, 이번 주에는 이런 생각을 해서 먹기가 생각보다 많이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발우공양 소감문 - 김동영
발우공양 소감문 - 김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