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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8-14 13:34:52, Hit : 3848, Vote : 424
 http://sunmudo.com
 독후감 - 김채윤 (초등 5학년)
"엄마, 아빠 고마워요" 를 읽고....

이제것 나는 모르고 있었던
엄마가 날 낳으시고 통곡하며 많은 피를 흘리시고 맛있는것은 나먼저 먹이시고...
나는 용돈을 달라고 한주동안 쫄랐다.
8살때 그때만 생각하면 내 자신이 나쁘고 원망스럽다.
언제는 엄마께 대들고 말싸움하고 그랬는데...
아빠, 엄마께서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알았다.
울고 불고 앙탈부리고, 얼마나 힘드시고 괴로우셨을까?
내가 아픈 날 옆에서 물수건을 머리위에 정성껏 올려주시던 손길...
노래도 불러주시고 많이 혼내기도 하시고, 나때문에 맘이 상해 우신적이 있다.
다시는 말썽 잘 안부릴께요.

2009년 8월 12일 수요일 채연
발우공양 소감문 - 정유진 (여학생)
독후감 - 박소연(초등 6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