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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8-12-31 11:45:12, Hit : 4302, Vote : 334
 http://sunmudo.com
 부모님께 쓰는 편지 - 박지운
안녕하세요? 지금 선무도 대학2층에 있는 아들입니다. 솔직히 집에서 나와 힘들게 지내니 할말은 많았지만, 막상 쓰라니, 쓰기가 어렵네요.;
골굴사에서 5시에 일어나 예불하고 행선하고 조깅하려니 지금만큼 집이 그리운 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평소에 너무 일찍 깨운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리 일찍 깨운것도 아니였네요.집에서 편한 생활을 하다가 지금와서 이런 생활을 하려니 첫날엔 너무 적응이 안됬어요.처음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다 보니 첫날엔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친구들과도 금방 친해지고, 아침일찍 일어나는것도 적응되니까 지금은 첫째날 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하지만 여전히 적응안되는 스캐줄(108배 새벽예불등)을 할땐 지금도 빨리 집에 가고 싶어요.절이라서 밥도 며칠을빼고 맛없는것 밖에 없고, 반찬도 풀밖에 없으니까 집에서 먹던 반찬이 생각이나요.빨리집에가서 쉬고싶어요.
아제 겨우 조금 힘이 드는 생활을 하는데도, 이렇게 힘드니, 평소 집안일을 하시는 어머니께서는 얼마나힘드실까 상상이 가네요.
가끔씩 설겆이 도와 드리는 것 외엔 별다르게 도와 드린적도 없어 약간 죄송하고요 집안일에다 학교 생활까지 하시니 평소에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앞으로 집에 돌아가면 부모님 심부름 열심히 하는 청소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2008.12.30화 아들 올림
발우공양 소감문 - 정승민
부모님께 쓰는 편지 - 박진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