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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1-02 15:17:22, Hit : 4219, Vote : 415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정승민
여기 오기전에 선무도 사이트의 영상에서 발우공양장면을 보았다. 영상에서는 아이들이 그릇 씻는 물을 먹는것은 설거지물을 먹는것과 같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익숙해 보이는 모습이었다. 반찬까지는 아니지만 가정의 규칙으로 밥을 깨끗이 먹어야해서 밥그릇에 물을 부어 밥알들을 떼어 부은 물과 마셧다.그래서 두부의 기름을 빼고는 씻은 물을 먹는것이 꽤 참을 만했다. 하지만 집에서보다 편식에 대한 벽을 쉽게 없앨수있었다. 그점이 꽤 좋았다.
발우공양 소감문 - 이제현
부모님께 쓰는 편지 - 박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