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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1-08 10:36:02, Hit : 4080, Vote : 449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정찬용
  나는 오늘 아침에 발우공양을 했다.
지난 주에도 발우공양을 했었는데, 그 때에는 더럽고 불쾌하다는 생각이 얼핏 들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내가 먹는 한 톨의 밥알, 고춧가루 하나, 물 한방울에 만인의 노고가 들어 있다고 생각하니 그것을 남기고, 버리던 예전의 나 자신이 무심하다고 느꼈다.
집으로 돌아가면 밥 알 한 톨, 물한방울이라도 남기지 않고 싹싹 긁어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밥을 먹을 때마다 내가 이 음식을 먹기까지 얼나마 많은 사람의 손길이 닿았는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는지를 생각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부모님께 쓰는 편지 - 이도훈
발우공양 소감문 - 박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