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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1-15 13:43:53, Hit : 4349, Vote : 449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엄유빈
발우공양 소감문

오늘 아침을 발우공양을 하였다.
발우공양은 정말 힘든 일이었다.
왜냐하면  김치를 국물에 헹구어서 먹어야 했다.
오늘의 김치는 운이 안좋게 내가 제일 싫어하는 백김치였다.
난 이 발우공양을 하니까 갑자기 처음에 발우공양 할때가 생각난다.
왜냐하면 맨 처음 발우공양을 할때 발우공양이 무엇인지..
음식의 소중함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오늘 발우공양도 마찬가지로 만만치가 않았다.
오늘의 발우공양은 불사람이 없어서 그냥 나혼자 스스로 해보았다.
또 한번 겪고 나니... 정말 정말 음식의 소중함을 알 것 같다.
옛날 옛적 스님께서 매일 아침 먹을때마다 발우공양을 하신다는게 정말 신기했다.
발우공양 할 때 스님들은 15분만에 식사를 다하고 물위에 떠있는 기름을
머뭇거리지 않고 다 먹었다.
우리는 40분만에 끝냈다. 스님은 빨리 끝났지만 우리는 정말 늦게 끝났다.
다음에 발우공양 할때 빨리 끝내고 다음부터 편식을 하지 말아야 겠다.!!
엄유빈 화이팅!!
발우공양 소감문 - 김민경
발우공양 소감문 - 황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