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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8-13 19:51:28, Hit : 3731, Vote : 421
 http://sunmudo.com
 부모님께 쓰는 편지 -승연-
부모님께

엄마 아빠 잘지내지? 여기 너무 힘들어
집이 이렇게 그리운적은 처음이야 밥먹는것도 힘들고 시간도 너무 안가
집에서는 맨날 야채랑 내가 먹기 싫은거 안먹고 반찬투정하고
여기서는 야채하고 다 먹어야되 내가 엄마한테 맨날 반찬 맛없다 하고 짜증내고
하 엄마가 해준밥이 제일 맛있어 그리구 맨날 내가 내맘대로 하고싶은거 하고 막
고집부리는데 여기서도 밥먹기 싫어서 계속 울다가 막 아무튼 내맘대로 안되더라 엄마는 내가 고집부리는거 다 받아주고 그래서  내가 많이 버릇이 없어진거 같아 아직 화요일 밖에 안됬는데 엄마랑 아빠 친구들 꽃남이도 너무 보고싶어 슬프다 아빠한테도 맨날 내가 짜증낸거같애 늦게까지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도 컴퓨터 한다고 쳐다보지도
않고 아빠가 옆에만 오면 짜증내고 정말 편지 쓸때만 이제 안그런다하고 미안하다 하고 그랬는데 이제 여기 왔는데 정말 아빠 한테 잘해야 겠단 생각이들어 너무 보고싶어 아빠 정말 미안해 그리구 108배 할때 마지막 에 인사드릴때 우리가족 행복하게 해달라구 했어 이제 외식도 자주하구 그러자 알겠지?? 그리고 막 밤에 잘때 엄마아빠 꽃남이 생각도 너무 많이나 꽃남이는 잘살고 있어 ? 흑 나 없으면 안될텐데
엄마아빠 이제 나 절안갈꺼야 그리고 아빠 엄마가 컴퓨터 할줄 몰라서 아빠 번호 알려줬어 그리구 일요일 날가는건줄 알았는데 토요일날 집에 가는거래 그러니까 그렇게 알구 있구 열한시 까지 오면돼 엄마아빠 잘지내
보고싶다 꽃남이 잘챙기고 사랑해 말잘들을게
답장해줘 !

작은딸승연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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