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 선무도 화랑 사관 학교 소식
                 
골굴사소개   선무도소개   템플스테이   화랑학교   사단법인세계선무도협회   재단법인선무도대금강문   자료실   게시판   문의하기
템플스테이
  • 골굴사소식
  • 골굴사템플스테이소식
  • 골굴사템플라이프소식
  • 화랑사관학교소식
  • 선무도사단법인소식
  • 선무도재단법인소식
  • 기도접수
  • 템플스테이신청
  • 화랑사관학교 수련회신청
타이틀
  • 골굴사소식
  • 템플스테이소식
  • 템플라이프소식
  • 화랑학교소식
  • 협회동정
  • 재단법인동정






 관리자(2008-08-13 16:10:17, Hit : 4720, Vote : 545
 http://sunmudo.com
 부모님께 쓰는 편지- 남학생 유승현
이제 여기온지도 일주일이 넘었어요.
요즘에는 처음왔을때 보다 시간도 빨리 가고 재밌었요.
아침에 5시에 일어나는것도 익숙해졌고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졌어요.
고기도 먹고싶고 과자도 먹고 싶지만 4일 후에는 먹을수 있을것같아요.
근데 아침 예불시간에는 가끔 졸기도 해요.
형들하고도 많이 친해지고 형들이 잘해줘서 좋아요.
여기서 너무 일찍 일어나서 집에가서 아침에 일어날때는 한번만 불러도 벌떡 일어
날것같아요.
요즘은 밥맛도 좋고 모든게 처음보다 괜찮아졌어요.
여기서 저녁에 카레도 나오고 자장면,라면도 나와서 좋아요.
동생들,외할머니는 다들 잘 있나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박미경  (2008-08-15 22:41:13)  
승현아 보고싶다. 엄마가 이제야 편지를 봤네? 동생들도 형아를 보고 싶어 한단다.이젠 아침에 혼자 일어나 학교갈 수 있겠구나. 16일 토요일에 오면 맛난 음식 해 놓고 기다릴께 사랑해
박미경  (2008-08-15 22:47:30)  
오빠 나 채현이야 너무 보고싶어 빨랑와
박미경  (2008-08-15 22:52:49)  
승현아 애비다. 벌써 2주가 다 되어가네 네가 전에 말한 것처럼 참 시간이 빨리 가는것 같구나
골굴사 프로그램이 그리 녹록치 안은것 같은데 잘 보내고 있다니 아빠로서는 네가 너무나 대견스럽구나 내일 보자꾸나 그리고 만나서 2주간 재미있었던 일 엄마랑, 아빠랑, 동생들에게
꼭 해줘 마지막 날인 오늘 좋은 꿈 꾸고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박미경  (2008-08-15 22:57:40)  
형아 나 준혁이야 진짜 빨랑와 제발 빨리와줘잉 보고싶어잉 형아가 없으니 너무 쓸쓸해 빨리와
형아 오면 빵줄께 사랑해형아잉
부모님께 쓰는 편지- 남학생 김태연
부모님께 쓰는 편지- 남학생 양창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