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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7-23 20:39:46, Hit : 4785, Vote : 516
 http://sunmudo.com
 화랑수련회 체험기 - 김미성(여중)
골굴사에 오게된 계기는 중3 중학교의 마지막 여름방학의 마지막을 맞이하여서
부모님께서 특별한 체험을 해보는게 어떻냐고 제안하셨다.
처음에는 조금 망설였고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식상하게 바다, 계곡으로 휴가를 가고, 방학숙제에 찌들여 있고, 학원에 다니는거 보다.
좀더 특별한 방학을 보내기 위해서 골굴사에 오게 되었다.
처음 골굴사에 와서 일요일에는 같은 나이인 지승이도 있고,
동생들도 많아서 친해지기 쉬울꺼 같았는데...
조금 서먹하고 낯가림이 조금 있어서 친해지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월요일 불교수업을 듣고 활발하게 활동하다 보니까 금새 친해지게 되었다.
첫날 새벽 5시에 일어날때 방학에 항상 새벽에 자서
오전 10시나 11시에 일어나는 못된 버릇이 있었는데....
나중에 집에 돌아가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린이가 될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확실히 108배나 선무도를 통해 인내심도 길러지고 좌선을 통해서 자세도 확실히 많이 교정된거 같아서 좋다.
그리고 판소리, 다도, 활소기, 승마등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아이들과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공동생활의 예의범절도 배울 수 있었다.
동생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챙겨주고 도와주면서 볼람도 느끼고...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뿌듯하다.
선생님들도 유머감각이 뛰어나고 쉽게 친해지고 이야기도 트이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아직 1주일이 조금 남았지만 그 1주일에 친구들과 동생들과 친해지면서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가야겠다.
다음 겨울방학때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해서 발우공양 등등 즐겁고
뿌듯한 체험을 더 해보고 싶다.
부모님께도 좋은 체험을 하게 되었다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려야 겠다.
부모님께 편지 - 김현지(초5)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 김가은(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