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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8-08-14 15:55:36, Hit : 4675, Vote : 533
 http://sunmudo.com
 부모님께 쓰는 편지-남학생 재환

*

어머니께

안녕히 잘 계시죠?
아들 재환이예요.
죄송하고 또 감사해요.
제가 집에 있을 때 제대로 못해드린점 또 혼자 할 수 있는 것을 미루고...

이곳에 보내줘서 내 단점과 인내심, 불안감이 늘고 줄어들었어요.

이곳에는 저보다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온 애들이 있어요.
이들을 생각하면 저는 그애들 발에도 닿지 않는 시련이였어요.

제 생각이 제대로 되서 정당하고 바른 말이 나오는지는 모르겟지만 이것 하나는 진심인것 같아요.  아들답게 못해드린점 죄송하고, 부족하고 한 아들 낳아주시고 혼자 키워주시고, 이곳에 올 수있게 해주신것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어릴때에는 사랑하단 말도 자주했지만 이제는 머리가 크고 요즘말로 쪽팔린다는 이유로 사랑하다는 소리도 않했지만 집에 가면 최대한 많이 하도록 노력할께요.  이제 집에 간다는게 실감이 나니 흥분도되고 기분이 뜨고 그러는데 집에 갈때까지 건강하게 지내세요.  저도 집에갈때까지 몸 조심할테니까요.

그럼 안녕히게세요.

2008년 8얼12일
엄마의 아들 재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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