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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8-12-31 11:02:24, Hit : 4609, Vote : 436
 http://sunmudo.com
 부모님께 쓰는 편지 - 정혜인
부모님, 안녕하세요?
저 혜인이에요. 부모님과 헤어져 골굴사에서 지낸지 어엿 3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골굴사에 적응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아직 완전히 적응한 것은 아니지만요^^
골굴사에 와서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아주 즐겁답니다.여기와서는 언니가 저를 부쩍 많이 챙겨주기도하고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겼어요, 아침마다 조깅을 하고 채소를 억지로라도 먹었더니 조금 힘들어도 뿌듯하고 건강해졌어요.
오늘도 바쁘셨나요? 저도 조금 바쁘다고 봐야겠지요? 아침부터 지금까지 나름대로, 또 일정에 따라 열심히 움직였으니까요, 저희는 매일마다 영어회화와 선무도 예불을 2번씩해요. 선무도는 조금 힘들어요. 예불은 따라서 부르고 절만 하면 되니까 좋고요. 영어회화는 아직도 잘 모를 정도로 짧게 한답니다~여기서 하는 108배는 두번 정도하니까 꽤 적응했죠. 그래도 힘들기는 마친가지에요... 가끔씩 밤에 눈물이 나와요.
부모님 생각도 나고 이유를 알 수 없이 아프고 슬퍼서인가봐요. 다음번에 집에 돌아갈때는 여기서 있었던 일들을 큰 보따리 싸서 이야기 보따리를 들고갈게요 사랑해요.
2008년12월30일
골굴사에서의 첫날♥
-이유없이 슬픈 작은딸 혜인 올림-
정혜인  (2009-01-19 19:25:52)  
내가썼던거네::
부모님께 쓰는 편지 - 신해민
부모님께 쓰는 편지 - 백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