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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8-20 09:47:01, Hit : 4622, Vote : 440
 http://sunmudo.com
 5차 발우공양 소감문 - 정민기
발우공양 소감문

오늘 발우공양을 했다.
발우공양은 벌써 네번째지만 난 발우공양이 지겹지 않았다.
왜냐하면 난 발우공양이 좋으니까.... ^^*
난 발우공양을 처음 할때는 놀랐다.
청수물 마시는게 놀랐지만 발우공양이 끝나고 나니까 참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깨끗하고 즐겁게 먹어 본적이 없어 더 놀랐다.
그런데 마음속으론 놀랐지만 생각은 이렇게 깨끗하고 즐겁게 밥을 먹어본적이 없어서 좋았다.
그래서 나는 발우공양 시간읻 ㅚ면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고 몸이 더 좋아지는 것 같다.
그런데 난 발우공양을 한 다음에 기분이 좋을때 애들이 드럽다고 해서 기분이 상하거나 인상을 쓸때가 있다.
2주와 3주는 안그랬지만 발우공양을 처음할 때는 애들이 드러운 공양이라고 해서
나는 이상해하며 왜 더럽냐고 말했다.
그런데 애들은 무시하고 그냥 갔다. 그래서 나는 발우공양시간을 기대한다.
오늘 반찬은 단무지, 두부, 콩나물, 산나물이다. 국은 콩나물국이다.
나는 오늘도 발우공양을 즐겁게 했다.
나는 발우공양이 여기서 하는 공양중에 제일 좋다.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발우공양시간이 벌써 끝나서 아쉽다. 한번만더 하면 좋겠는데...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정민기
5차 발우공양 소감문 - 강민정 [1]
5차 발우공양 소감문 - 정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