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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8-01-10 21:19:14, Hit : 4568, Vote : 480
 http://sunmudo.com
 부모님께 편지 - 박권영(중학생)
점점 나는 집이 그리워진다.
부모님 얼굴도 보고싶고, 형 얼굴도 보고싶고, 학원에도 가고싶다.
이곳에 온지 11일 이제 2일이 남았다.
정말 내가 정신이 나갔다보다.. 이런곳에 온것을 보니 말이다.. 그렇다
내가 자진해서 온것이다. 그러나 7일을 한다고 했는데 가족들은 2주일을 하란다.
별 차이 없을것이다 생각하고 한다고 했다. 그것이 실수였다.
어쨌든 내가 여기 있으니 편지를 쓴다. 엄마에게는 언제나 미안하다.
정말 나에게 잘해주고 있었는데 나는 만족을 못하고 불평,불만했다
언제나 화를 내고, 말도안하고, 후회된다, 지금떠오르는 얼굴이 바로 엄마얼굴이다.
토요일날 다시 만나게 된다면 정말 잘해야 되겠다.
이제 아빠에게는 고맙다는 말밖에 할수 없다.
아빠만이 유일하게 그냥 1주일을 하라고 말해준 유일한 가족 중 한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돈 입금하게 전에 정말 갈것인지 물어보기까지 해주었다.
형, 뭐라 할말은 없다. 형과나는 견원지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대화가 없다.
그러나 형이 나를 싫어하고 괴롭혀서 그런것이 아닌 너무 나에게 요구하는 것이 많아서 나는 형을 피하는 성질이 잇다.
그러나 가장 듬직하고 나의 해결사가 되어주는 정말 듬직한 형이다. 이때까지 내가 살아온게 너무 한심하다. 더 잘할수 있는데 못한것 같다.
지금 이렇게 외서 알수있게 되어었으니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남은2일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

중2학년 박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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