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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8-01-10 21:20:22, Hit : 4470, Vote : 557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박권영(중학생)
나는 2주차이다. 그래서 발우공양이 2번째이다.
그렇다. 어느정도 적응이 된것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오늘 발우공양에 임했다.
그러나 적응이 된것이 아니다. 여전히 속이 매스꺼웠다. 여전히 비위가 상했다.
그런데 문득 집에서 밥을 남길때가 생각이 난다.
밥이 맛없다고 밥을 남길때 얼마나 그때 바보같았는지 모르겠다.
그걸 이제야 깨달았다.
얼마나 고생해서 밥을 만들었는지, 우리가족의 입맛에 맞추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겠다.
정말 엄마한테 미안해진다.
이때까지 나의 대해서만 생각했다. 나는 단지 수저들고 밥을 떠먹기만 하면 되는데,
만드는 사람은 생각도 못한것이다. 후회된다...
앞으로는 밥을 남기지 않아야되겠다. 그리고 이때까지 내가 너무 편식한것 같다.
아... 자기 신세타령이라고도 생각할수 있지만, 오늘을 뺀다면 3일이 남는다.
정말 시간이 안간다. 하지만 집과 가족이라는 이름이 나를 버틸수 있게 해준다.

중학생 박권영
발우공양 소감문 - 기민우(중학교)
부모님께 편지 - 박권영(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