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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1-08 10:23:03, Hit : 4065, Vote : 423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이재철
  처음 발우공양을 한다고 들었을 때 저번에 했던 아이들에게 무엇인지 물어보니 김치로 먹었던 것을 닦는다고 하였다. 나는 막상 하기가 싫었다.
발우 그릇을 받고 설명을 들었느데 절차도 참 복잡했다.
밥을 떠주는데로 먹었는데 배가 부르지 않아도 하는 수 없었다.
나는 빨리 옆 친구가 하는 것을 보고 했는데 쉽지만은 않았다.
우선 국그릇에 김치를 씻었는데 국을 먹기 싫었지만 하는 수 없이 먹었다.  그 김치로 밥 그릇, 국 그릇, 반찬그릇을 씻고 그 김치와 물을 마셨다. 김치는 아무맛도 없었지만 물은 고춧가루, 밥풀, 미역국의 찌끄레기 등이 섞여 있어서 오만 잡종냄새가 다 났다.
토할 것 같았지만 끝까지 다했다.
정말 토하는 줄 알았다.
내가 먹는 고춧가루, 밥알이 귀중하다는 것을 알았다.
집에가서는 밥톨하나 남기지 말아야 겠다.
발우공양 소감문 - 박준용
발우공양 소감문 - 김동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