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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7-31 13:13:15, Hit : 4060, Vote : 343
 http://sunmudo.com
 삼촌께 쓰는 편지 - 민정
재호 삼촌에게

삼촌 저 민정이에요. 이제 18일만 더 자면 삼촌이랑 놀러가네요. 아... 재밌겟다. 수영도 하고, 또 뭐였더라? 오토바이 비슷한 것도 타고, 맛있는 것도 실컷 먹고. 정말 좋겠어요. 아, 그리고 폰도 햅틱2로 바꾸고... 바꾸면 그걸로 TV 실컷 볼꺼에요~
가끔 스트레스 때문에 하기 싫고, 힘들 때도 있지만 나중을 생각하면 참아야 겠죠. 삼촌 거긴 아직 점심시간 아니지? 우리 편지 쓰는 시간이에요. 그동안 못 쓴 것 밀려서 다쓸꺼에요! 벌써 7월 18일 이에요. 내일은 29일 이구요. 빨리 8월 됐음 좋겠어요. 실은 햅틱이랑 놀러가는 거 아니면 벌써 여기서 나갔을꺼에요.  그리고 노래 잘 부르면서 왜 안 부르세요? 네? 삼촌은 못 부른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들을 때면 잘 하신다구요. 알겠죠? 그러니까 자신감을 가시세요! 옆에서 한명은 일기 쓰고 막둥이는 저한테 장난쳐요. 그리고 애들한테 사투리도 배웠어요. 아무튼 다음에 또 편지 쓸께요, 삼촌. 답장 꼭 쓰셔야 하는 거 알죠?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09년 7월 28일

귀염둥이 민정올림  
부모님께 쓰는 편지 - 김민정
부모님께 쓰는 편지 - 박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