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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8-12-24 14:54:42, Hit : 4307, Vote : 459
 http://sunmudo.com
 부모님께 쓰는 편지 - 남학생 김명관
엄마 아빠 안녕하세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아빠가 전화를 했던데 칫솔과 체육복바지 등등이 없었다고 전화를 했는데 제가 다 챙겼어요. 그리고 별로 힘들진 않고 재미있어요. 그리고 동생이 편식을 너무 많이 해서 제가 기다려야 되는데 편지로 편식하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더 열심히 할게요.

2008년 12월 23일 화요일 명관이가
부모님께 쓰는 편지 - 남학생 함수민
발우공양 소감문 남학생 - 김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