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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8-08-07 16:20:54, Hit : 4194, Vote : 495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여학생 정자운
처음으로 골굴사에서 발우공양을했다.
아침에 예불을 하고 나서 식사를 하러 갔는데 밥상이 없었다.
알고보니까 발우공양을 한다는 것이었다.
참 어리둥절햇따.
밥상은 없고 왠 발우공양?
스님에게 그릇을받아서 한줄로 앉았다.
그러곤 스님을 따라했다.
그릇에 물을 따라주어서 그걸로 그릇을 씻고 밥을 받았다.
그런데 밥이 손가락 세개정도만 했다.
난 밥을 적당히 먹어야 되는 데 결국 다 먹고 물로씻고 먹었다.
결론은 물배를채웠다. 이럴수가....
내가 먹은 밥중에 최악의 아침식사였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음식을 버리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고추가루까지 먹는건 심했다고 생각하지만..
편식은 잘 안하는 편이긴 한데 따져보면 꽤 많다.
내가 싫어하는 음식들이 막 떠오르며 발우공양을 마쳤다.
밥 양이 적고 해서 뭐 다른 이유도 있겠지(?) 다시 하고싶은 마음은 없었다.
결코 그런일은 없었으면!!!
발우공양을 하면서 편식을 더 줄여야겠다고 느꼈으니 일단 노력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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