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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8-08-07 16:28:33, Hit : 4010, Vote : 434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여학생 김도희
난 3주동안 절에서 지낸다.
이번이 마지막 주라서 세번째 발우공양을 했다.
이제 저번보다 그릇소리도 안내고 말소리도 안냈다.
솔직히 저번주엔 손수건에 고춧가루, 찌꺼기를 닦았다... -.-; 죄송..
그리고 고춧가루, 밥한톨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따.
이번엔 벌컥벌컥 마셨다.

앞에 남자오빠들이 있어서 너무 부담스러웠다.
난 오늘 두부 2개, 콩나물 조금, 김치 하나. 밥 쬐끔, 미역국...
이제 난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
먹기전엔 너무나도 싫고 어케 먹을지...
이것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먹을 땐 아악~! 이러면서 먹고.
먹은 후에 목에 걸려서 답답하고..
맘이 편해졌다.. 진짜.. ^^
이렇게 음식이 소중할 지는 ....
여기서 반찬없을때 간장으로 밥 비벼먹기. 고추장에 밥 비벼먹기를 배우고 간다.
정들 절아~!! 3일후 ㅃㅃ2~~!
하여튼 너무나도 음식이 소중한걸 때달았따. ^^
발우공양 땡큐~
발우공양 소감문 - 여학생 장예린 [1]
발우공양 소감문 - 여학생 배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