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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8-08-13 15:45:31, Hit : 4334, Vote : 521
 http://sunmudo.com
 부모님께 쓰는 편지- 남학생 김병기
이제 여기온지 3일째예요.
처음에는 낯설고 신기했지만 지금은 익숙해지고 있어요.
그리고 새벽5시에 기상인데 평소 11시에 일어났지만 여기서는 일찍 일어나요.
더 익숙해지면 집에서도 일찍일어 날수 있을것같아요.
밥은 잘 먹고있습니다.
고기는 절에서 못먹지만 그래도 음식은 맛있어요.
집으로 귀가했을땐 고기 사주세요~
처음에 절에 왔을때는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재미있습니다.
많은 친구도 사귀었고 좋은 선생님도 만났어요.
밥도 운동 후 먹으면 맛있어서 요즘 많이 먹고 있습니다.
배가 점점 커지는 것같아요.
활도 쏘고 말도 타보고 스님,행자님과 축구도 하고 재밌어요.
오늘 축구하다가 무릎이 까졌지만 영광의 상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왠지 키가 쑥쑥 클것같아요.
이제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생활해서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집에 귀가하겠습니다.
부모님께 쓰는 편지- 남학생 양창환
부모님께 쓰는 편지- 여학생 이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