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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7-23 09:41:00, Hit : 4410, Vote : 459
 http://sunmudo.com
 부모님께 편지 - 신승한 ( 중학생)
부모님께..

어머니 아버지 안녕하세요. 저 아들 신승한 입니다.
여기서 생활하다보니 집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그리고 절제된 생활을 하다보니 집에서 말 않듣고 반항을 했던 제 자신이 부족하고 모자라단 생각이 듭니다.
만약 집에 간다면 학원가는 것을 행복하게 느끼고 어머니께 효도 많이하고
아버지께 효도 많이 할께요.
그리고 새벽 5시에 일어나 보니 이제 집에서도 일찍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 5시에 일어날까요? 하하하
그리고 편식 따위는 하지 않을께요.
모든 음식을 모두 맛있게 먹을 거에요.
그리고 아버지 용돈도 많이 주시는데 아버지 말 않듣고 놀기만 하고 이제는 진짜 아버지 말 잘듣을께요.
그리고 어머니 이제는 집에서 자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 빨리 나가고 싶어요.
하지만 이 수련을 끝맡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갈께요.
이때까지 살면서했던 행동들을 모두 버려야 겠어요.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리고 수행하고 깨닳은 것이 있어요.
집을 나가면 진짜! 정말로 개고생이다.
이제 집에가서 푹 자고 싶네요 그럼 부모님 안녕히 계세요.

2009년 7월 21일 화요일 아들 승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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