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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7-23 14:31:39, Hit : 4340, Vote : 374
 http://sunmudo.com
 부모님께 편지 - 정종석 ( 중학생)
보고 싶은 부모님께,

엄마, 아빠 저 종석입니다.

벌써 2일 째인데 엄마, 아빠가 정말 그립습니다.

저 가출했을 때처럼 저 걱정만 하는 건 아닌지, 진지는 잘 잡수시는지...

연락도 안되니 정말 답답합니다.

여기 골굴사에서 예불드리고 108배 올리고 선무도를 매일하는데 할 때마다

집 생각이 자꾸 납니다.

집에서는 하고 싶은데로 다 해도 불평불만을 늘어뜨리는데

절에서는 그러는 것은 상상도 못합니다.

엄마, 아빠가 걱정하는 담배도 계속 끊었다가 또 하나 피다가 끊었다가 피다가 하는

행동으로 걱정끼쳐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동생한테도 멋진 본보기가 되어야 할텐데 그렇지 못한 점도 죄송합니다.

이렇게 한 번 잘못한 것을 생각해보니 정말 끝없이 나옵니다.

매일 집에서만 있으면 인상 찌푸리고 동생에게 화만 내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 수련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항상 웃고 긍정적인 마음만 있는,

가족을 제일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런 멋진 아들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계속해서 끊임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년 7월 21일

발우공양 소감문 - 김학성 (중학생)
부모님께 편지 - 신승한 (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