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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7-29 10:24:47, Hit : 3911, Vote : 336
 http://sunmudo.com
 부모님께 쓰는 편지 - 김민수 (초등학생)
어머니, 아버지 안녕하세요. 아들 민수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저는 폐만 끼쳤지만 이제 가서 효도하고 싶습니다.

저는 여기 와서 만족하고 충분히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기합을 받을 때도 있고 혼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훌륭하신 사부님, 선생님, 스님들은 저희를 이끌어 주십니다.

오늘 저 때문에 전화까지 하고,,,, 어머니, 아버지 보고싶습니다.

아버지는 독일에서 사업을 잘 이끌어 나가시고, 어머니는 저를 위해 절 다니고...

3일 뒤 어머니 볼 생각만 하면 가슴이 뜁니다.

또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습니다.

어머니,아버지 보고싶고, 정훈이, 경민이도 보고 싶습니다.

여기에서 절친한 친구는 주민기가 있는데 주민기는 착하고 정의로운 아이입니다.

어머니 다음에 저 데리러 오실 때 영우스님도 와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보고 싶어요...

이곳에 스님들도 좋은 스님입니다. 항상 이끌어주시니까요.

어머니 데리러 오시면 수영장 보내 주세요.. 약속은 전에 하셨으니 지켜주세요~~

안녕히 계세요 아버지, 어머니!!

2009년 7월 28일 , 사랑하는 아들 김민수 올림


부모님께 쓰는 편지 - 이대현 (중학생) [1]
부모님께 쓰는 편지 - 강민우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