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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1-08 10:17:14, Hit : 4121, Vote : 330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김동영
  오늘 아침공양 시간에 발우공양에 했다. 나는 이번이 세번째여서 설렐것도 없고, 어려운 것도 없을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그렇지 않은 것 같았다.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대충 순서나 방법 약간만 알았지 자세한 방법을 몰랐다. 그래서 차근차근 설명을 듣고 했는데도 너무 멀리 떨어져서 들어서 그랬는지 순서를 조금 빼먹어서 선생님과 기탁이 형의 도움을 받았다.
  찌꺼기가 많이 남을 것 같아서 국, 밥, 반찬을 조금씩만 받았는데 다먹고 많이 나와서 더 받을 걸 후회가 되었다. 저번에 했을 땐 되게 깨끗하게 먹었던 것 같은데 이번엔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다.
  뜨거운 물로 받아서 음식찌꺼기 들을 다 모아서 마셨을 때 겉으론 내색 안했지만, 솔직히 별로 였다. 그런데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 내가 참 이상했던 것이다. 반찬으로써의 김치와 국속에 담긴 김치, 밥, 국, 반찬통을 씻은 김치 그리고 김치 양념찌꺼기가 모두 다를 것이 없는데 말이다. 그리고 뱃속으로 들어가면 다 똑같은데...
   오늘 발우공양은 내개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별로 편식을 하진 않지만, 이젠 아예 남기지도 말아야 겠다.
발우공양 소감문 - 이재철
부모님께 쓰는 편지 - 김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