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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8-14 13:16:46, Hit : 4035, Vote : 422
 http://sunmudo.com
 독후감 - 박소연(초등 6학년)
"엄마, 아빠 고마워요"를 읽고 나서...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 이야기때 아빠한테 제일 죄송했다.
항상 아빠가 좋다고 말로만 하지만 마음으로 엄마 생각뿐이었다.
엄마가 뭘 시키시면 바로하는데..아빠가 뭘 시키시면 난 항상 바보같이
아빠를 째려봤다.
엄마한테는 죄송한게 너무 많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와 아빠가 날 여기두고 얼마나 걱정했을까...생각했는데
난 그전에 외출하고 나서 부모님 서운하게 2주나 연장시켜달라고 했다.
난 너무 이기적인것 같다.
항상 내생각만하고 엄마가 나에게 화를 내거나 신경질을 내면
몹쓸 생각까지 했다.
지금 보정선생님 말씀대로 엄마는 항상 내가 변하는게 친구영향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내가 선택한 것이다.
난 내 선택과 생각 방향이 틀렸다고 생각한다.
이 잘못된 생각과 방향 때문에 엄마와 아빠에게 너무 큰 죄를 지었다.
난 이 이야기중 "엄마의 한쪽눈"이라는 내용을 읽으르때 가장 찡~ 했다.
나는 엄마가 자기몸을 아끼지 않고 다 주면서까지 자식을 사랑하는 줄 생각도 못했다.
그리고 엄마가 나에게 사줄때 항상 비싼거 그르고 내 용돈으로 살땐 싼걸 고르는게 넘 죄송하다.
엄마가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을 알고나니 마음이 찡했다.
난 아직 엄마와 아빠가 날 얼마나 위하고 사랑하는지는 다 모른다.
하지만 여기와서 이 책을 읽으니깐 어느정도는 알것 같다.
독후감 - 김채윤 (초등 5학년)
독후감 - 정유진(중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