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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8-07 18:04:59, Hit : 3865, Vote : 436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이은비
발우공양을 하고 나서... - 이은비 -

처음에는 절에 올때 발우공양이 가장 걱정이었다.
솔직히 말해서 거지(?) 같기도 하고, 더렵기도 해서 오기 싫고 토할것 같기도 했다.
발우공양 설명들을 때까지만 해도 긴장되고 떨리기도 해서 어떻하지? 생각했다.
설명이 끝나고 밥을 받고 국을 받고 반찬을 받고...
반찬은 단무지를 깔고 차곡차곡올려서 두부를 꼭대기에 올렸다.
밥도 싹다 긁어먹고 국도 기름까지 떠먹고 반찬도 싹싹비워서 찌꺼기를 마셨다.
단무지로 설거지를 하고 따뜻한물로 씻었다.
청수물로 헹궈서 찌꺼기를 마셨다.
내 생각에는 스님들이 가난한 빈민들을 보며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하는것 같다.
할만했고 묵언을 해서 좋았다.
부모님께 쓰는 편지 -채윤-
발우공양 소감문 - 금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