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 선무도 화랑 사관 학교 소식
                 
골굴사소개   선무도소개   템플스테이   화랑학교   사단법인세계선무도협회   재단법인선무도대금강문   자료실   게시판   문의하기
템플스테이
  • 골굴사소식
  • 골굴사템플스테이소식
  • 골굴사템플라이프소식
  • 화랑사관학교소식
  • 선무도사단법인소식
  • 선무도재단법인소식
  • 기도접수
  • 템플스테이신청
  • 화랑사관학교 수련회신청
타이틀
  • 골굴사소식
  • 템플스테이소식
  • 템플라이프소식
  • 화랑학교소식
  • 협회동정
  • 재단법인동정






 관리자(2009-07-24 13:34:06, Hit : 3850, Vote : 431
 http://sunmudo.com
 독후감 - 김미성 (중학생)
<<엄마, 아빠 고마워요>>를 읽고...

<아버지의 일기장>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의 자식의 희생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시골에 사는 한 아버지가 남매 두 명을 키울 처지가 되지 않아 고아원으로 보내버렸다.

그 아버지는 젊은 시절의 흉한 상처로 인해 얼굴이 망측했다.

어느 날 그 고아원에 아버지가 남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선생님이 남매를 데리고 뛰쳐나갔다.

그 후, 남매들은 아버지를 찾아뵙지도 않고 아버지도 남매들에게 폐를 끼치기 싫어서 남매들을 찾아가지 않았다.

몇 년 후 그 남매들은 모두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려가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급히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듣고 그래도 자신들을 낳아주신 아버지를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아버지의 장례를 치루고 아버지의 유품을 태우러 집으로 갔다.

유품을 정리하는데 유품으로는 이불 몇 개와 책과 공책 몇 권과 가구 몇 개뿐이었다.

그러다가 아버지의 일기장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거기에 아버지가 왜 화상을 입게 되었는지 알게 된다.

몇 년 전, 남매가 갓난아기였을 때 아버지가 퇴근을 하고 집에 가는데 집에 불이 난 것이다.

그것으로 인해 아버지가 남매를 구하러 들어갔는데, 다리를 못 쓰는 어머니께서 남매를 숨겨놔서

어머니는 쓰러져있지만 남매를 구해서 나오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엄청난 화상을 입게 된 것이다.

그로인해 아버지는 그렇게 흉측한 얼굴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 일기장을 읽은 남매들은 통곡을 하면서 아버지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난 이 책을 읽고 부모님께 있을 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이 계실 때 열심히 효도하고 후회하지 말아야겠다.
부모님께 쓰는 편지 - 김종훈 (초등학생) [1]
독후감 - 안예린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