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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7-29 10:18:22, Hit : 4608, Vote : 395
 http://sunmudo.com
 부모님께 쓰는 편지 - 김종훈 (초등학생)
부모님께

부모님, 그동안 잘 계셨어요?

저 첫째 아들 종훈이 3학년이예요.

부모님께서 절 기르시고, 낳으시면서 돈을 벌어 이 골굴사까지 보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을 편안하게 아파트에서 재워주시고 먹여주신 것도 감사해요.

이제 3학년이 되어서 이 골굴사에서 마음과 몸이 조금은 단련이 되었어요.

그리고 좋은 친구도 한명 사귀고, 저는 저의 친구들과 잘 놀고 잘지내고 있고, 사범님과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잘지내요.

그리고 여기 생활이 그리 힘들지는 않고, 조금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중학생반 선생님 따라서 산에 올라가 보았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공기도 상쾌하고 경치도 좋았어요.

그리고 참 시원했어요. 초등학생들은 바위에 올라가 사진도 찍었어요.

내려올 때는 조금 무서웠지만 무서운 것을 꾹 참고 로프를 타고 내려왔어요.

무서웠지만 참 등산이 재미있었어요.

지금 치카치카도 잘 하고 있고, 새벽 5시에도 잘 일어나니, 참 신기해요.

그리고 9시에 잘자고 잘 일어나요. 그리고 밀린 일기도 다 쓰고 있어요.

부모님과 동생이 보고 싶지만, 참고 잘 지내고 있어요.

밥도 잘 먹고, 밥을 남기지 않고 있어요.

그리고 이곳의 밥이 맛있어요. 그리고 숙소도 편안하고 좋아요.

여기서 내주는 과제도 잘 하고 있어요.

부모님, 제가 집에 돌아 갈 때까지 건강하시고 잘 지내세요. ♥♡♥♡♥♡♥♡
남윤미  (2009-07-29 23:15:54)  
훈아~~~
엄마 아빠는 훈이가 쓴 편지를 읽고 감동 먹었다~~
훈이의 편지에 훈이의 표정이 느껴지는구나
밥도 남기지않고 잘 먹고있다니 대단하네.. 건강해지겠는걸
엄마는 훈이가 석불까지 올라가서 사진찍은걸 보고 깜짝 놀랬단다
정말 울 아들이 저곳에 올라간건가하고
엄마도 삼배드리러 올라갔는데 힘들었거던..대단하다 장하다
새벽에 일어나는것도 대견하고
엄마 아빠도 종민이도 정말 보고싶어한단다
하지만 울 후니 수련할동안 참고 잘 지낼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사랑해 ♡♥♡♥♡♥♡♥♡♥
부모님께 쓰는 편지 - 강민우 (초등학생)
독후감 - 김미성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