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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7-30 17:18:25, Hit : 3894, Vote : 458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이재현 (중학생)


아침 공양을 발우 공양으로 하였다.

처음에는 무엇인지 모르고 공양을 하러 갔다.

하지만 실제는 달랐다.

그릇을 김치로 씻고 씻은 물을 옮기고,, 옮기고..

그 김치와 물을 마실 땐 지옥 같았다.

또 남은 찌거기도 물과 함께 마시는데 정말 이상한 맛이 났다.

발우 공양을 하면서 한 가지 느낀 점이 있었다.

부모님이 하는 밥, 내가 먹는 밥이 소중한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또 밥을 남기면 그 남은 밥도 소중하고 또, 얼마나 아깝고 아까운가를 느꼈다.

발우 공양을 하면서 우는 아이도 있었다.

그 아이도 아마 잘못을 꺠우친 것 같다.

어머니가 그렇게 남기지 말라고 하는 이유도 이 발우공양이라는 정신수양을 통해 그 이유를 깨우쳤다.

정말 앞으로 내가 남긴 밥 발우공양으로 하면 얼마나 나올까를 하며 나 스스로를 벌했다.

다음부터는 밥 한 톨도 남기지 않을 것이다.



발우공양 소감문 - 한수빈 (중학생)
발우공양 소감문 - 윤의재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