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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7-31 10:07:03, Hit : 3904, Vote : 439
 http://sunmudo.com
 부모님께 쓰는 편지 - 허지영
어머니께

엄마, 오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패 끼치고 성질내고 화내고 짜증내서 정말 죄송해요.
엄마는 나한테 정말 너무너무 잘해주는데 나는 패만 끼치잖아요!
그런데 왜, 잘해주시는 거예요?
앞으로는 어머니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어머니 도울게요. 그리고 골굴사에 와서 엄마 보고 싶어서 계속 울고 있어요.  엄마 이번 주 토요일 꼭 온다고 했죠. 꼭 오세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토요일 날 우리 집에서 자고 싶어요. 일단 그건 그때 생각해 보시고 토요일에 꼭 오세요. 그리고 죄송하지만 이번 주 토요일 날 올 때 미삼정 좀 조금 들고 와주세요. 부탁합니다. 엄마 지금 정말 정말 보고 싶어서 계속 눈물 나요. 이틀 뒤에 꼭 뵈요, 엄마.

알러뷰 맘~ 또 쓸게요.  

2009. 7. 30. 목요일

허지영 올림  
부모님께 쓰는 편지 - 유진
발우공양 소감문 - 한수빈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