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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7-23 19:56:05, Hit : 4241, Vote : 400
 http://sunmudo.com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 백지승(여)
엄마, 아빠 저 지승이예요.
은근히 종훈이가 얘기한것 처럼 힘들지 않아요.
담당선생님께서 착하셔서 잘해주셔요.
그리고 밥!!!! 살빠질거 같아요.
밥먹고 108배..단백질이 필요해요.
그래도 쉬는 시간은 은근히 길고 후회안하고 재미있어요.
중2짜리 아이들이 있는데 짱 재미있고, 나랑 동갑인 애도 착하고 그리고 자원봉사
선생님 짱귀여워요...
모두들 많이 친해졌어요.
뭐..난 다른아이들처럼 원망하진 않아요. 나 부모님이 존경스러워요
그만큼 사랑하니까 보내주셨다고 믿어요 진짜로...
진짜 근대 선생님이 엄청착해요.
108는 다리가 후들후들..
하여간 여길 갔다온 후엔 기대해주세요. 많이 달라져서 갈께요
여기 온 보라마을 느끼게
엄마, 아빠 보고싶고 마니마니 사랑해요~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 김가은(초2)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 최근영(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