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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8-08-07 16:14:50, Hit : 4377, Vote : 543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여학생 이수진
오늘 오전 6시쯤..
나는 세번째로 발우공양을 하였다.
역시 세번째이다보니 익숙해져서 김치를 넘기는 것이 수월해졌고. 박ㅂ대신 반찬을 많이 먹어야 배가 안고픈걸 깨달았다.

근데 밥을 주실 때 왜 한바퀴 더 안도시는 거지?
역시 3주동안이나 있다보니 이곳 생활에 익숙해져서 이젠 뭐든지 수월해졌다.

역시 난 이곳에서 살아야하는 건가나?
근데 난 집이 좋다.
여기 있다가 보니 엄마가 지벵서 해주시는 것이 맛있다는 걸 알앗다.

발우공양 ! 다음주 4주째 발우공양 때는 더 열심히 해서 칭찬받고 싶다!!!!♥
발우공양 소감문 - 여학생 문규원
부모님께 쓰는 편지 - 노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