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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8-01-10 21:21:37, Hit : 4961, Vote :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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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우공양 소감문 - 기민우(중학교)
처음에는 조금 그랬지만 난 지금 2주차로 오늘 또 발우공양이라는 시간을 가졌다.
두번째이다보니 뭔가 힘들진 않았고, 매일 먹는 것처럼 물에 남은 찌꺼기를 마신다는게 영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막 발우공양 그릇에 밥을 먹으니 엄청 맛있고, 반찬도 양대로 뜰 수 있고, 왠지 매일 반찬을 퍼서 막 이렇게 먹으니 뷔페라는 생각도 들고 밥은 조금 주지만 양대로 주셔서 급식형들게 너무 감사하고 다른 스님들, 또는 다른 봉사원들 형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나는 다음부터는 밥을 남기지 않겠다고도 결심하겠지만 왠지 실천이 안될것 같다. 밥먹는데 이렇게 말하는건 실례지만 밥은 조금더 주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맛있는 밥을 지어주시는 할머니들께도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는 발우공양할 때 좀더 조용해야겠고, 좀더 맛있게 먹어야겠고, 발우공양을 시작해서 밑에까는 천에 물을 덜 흘려야겠고, 좀 더 그릇을 정성껏 씻어야겠다.
처음과 달리 내가 좀더 나아가는 모습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아직 집에서 버리지 못한 행동들을 또 잡아주시는 이선생님과 박선생님에게도 감사하다.
조금 남은 3주동안 발우공양의 규칙등이나 차례를 좀 더 알아봐야겠다. 그리고 다음 발우공양때는 발우공양의 규칙들을 지켜가며 해봐야겠다.

2008년 1월 8일 기민우
발우공양 소감문 - 김재원(중학교)
발우공양 소감문 - 박권영(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