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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8-12-25 09:10:07, Hit : 4396, Vote : 460
 http://sunmudo.com
 발우공양 소감문 - 함수민
오늘 아침 식사 시간에 발우공양을 했다.
하지만 처음 해보는 발우공양이라서 그런지 적응이 안됐다.
그래서 선입견 때문에 첫 숟가락을 들기 힘들었다.
첫 숟가락을 비운 후 그다음 부터는 평소처럼 밥을 먹기 시작했다.
배가 고파서 그런가...
아이들 말로 김치는 씻을때 비릿내가 난다고해서 두부위에 김치를 얹었다.
다 먹은후 물로 씻은 후 마셨다.
밥을 먹은 후 나는 발우공양의 뜻을 생각했다.
밥 한톨의 소중함, 음식을 만드신 분의 노력 등...
생각해 보니 매일 먹는 밥에도 많은 분들의 손길을 거치구나..
발우공양 소감문 - 허민도
부모님께 쓰는 편지 - 남학생 김도성